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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10 EXO-K 더스타 인터뷰

09231024 2026. 5. 20. 20:04

EXO-K(엑소케이), 우월한 외계인들의 지구 정복

“Careless careless Shoot anonymous” 웅장한, 아니 우월한 오케스트라로 시작하는 <MAMA>를 들고 나타나 지구인들을 매혹시킨 EXO-K(엑소케이)는 태양계 외행성(EXO PLANET)에서 왔다. 과거 영화 <ET>에 나온 외계인 ET는 큰 눈과 작은 키, 쇳소리 나는 목소리로 충격에 빠트렸건만, 6명의 멤버들은 완벽한 비주얼로 전 세계인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 수호 

연기자의 꿈을 지니고 있는 리더 수호는 카메라를 바라보는 습관이 있다. 인터뷰 현장을 담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큰 눈을 깜빡였다. 지독한 연기자의 본능일까. 최대한 자연스러운 모습을 주문하는 기자의 말에 카이의 어깨를 잡고 설정샷을 보여줬다. 갑작스럽게 어깨를 잡는 수호에 깜짝 놀란 카이는 ‘뭐?’라고 했고, 수호는 한쪽 눈을 찡긋했다.

 

# 찬열

불을 다스리는 초능력을 지닌 찬열은 인터뷰 내내 순수한 미소와 가지런한 치아를 선보였다. 단독 셀카에서는 좀처럼 치아를 보여주지 않던 그는 디오를 뒤에서 껴안고 씩 웃으며 치아부자임을 입증했다. 카메라를 마주한 찬열의 눈빛과 환한 미소는 타이틀곡 'MAMA'의 '우린 더이상 눈을 마주하지 않을까'라는 소절에 반성하게 되는 순간이랄까.

# 디오 

찬열과 함께 벽에 붙어있는 화보를 보느라 정신없는 디오의 옆 선이 곱다. 디오는 큰 눈에 흰자가 매력 포인트. 조용한 성격의 그는 백현, 찬열과는 다르게 차분하고 과묵했다. 그러나 그는 말없이 있어도 사람을 끌어 당기는 매력의 소유자인 듯. 인터뷰 내내 디오는 말하는 사람을 뚫어지게 쳐다봐 긴장감을 주기도 했으며, 다른 사람이 말할 땐 눈 한번 안 깜빡이고 주의 깊게 듣는 집중력을 발휘했다. 

 

# 카이 

또 한 명의 집중력 있는 멤버는 카이. 그는 인터뷰를 앞두고 자기소개 준비에 몰두해 카메라를 들이대도 꿈쩍도 안 했다. 지구인의 집요한 카메라 공격에 그제야 환하게 웃으며 꽃미모를 보여 준 카이는 인터뷰 도중 찍힌 사진마다 섹시함이 묻어났다. 수호를 바라보며 입술에 손을 갖다 댄 채 살짝 깨무는 모습은 정말 섹시하다카이. 

 

# 세훈

세훈은 긴 팔다리와 하얀 피부에 긴 속눈썹을 자랑한다. 엑소플래닛은 어떤 행성이기에 이토록 지구인과는 다른 것인가 궁금해진다. 막내 세훈의 화보 촬영이 시작되자 멤버들은 일렬로 쭉 서서 물가에 내놓은 아이를 바라보듯 구경했다. 세훈이 "형들 저리가~"라고 아무리 손사래 쳐도 웃으며 동작 하나 하나까지 모니터해주는 멤버들. KBS <인간극장>에 나오는 "따라라라~라라~"음악만 깔아도 눈물이 날 듯한 깊은 정이 느껴졌다.

 

엑소케이를 지탱하는 힘은 초능력과 멤버들간의 우애가 아닐까. 이들은 화보 촬영 중간마다 서로의 옷매무새를 다듬어주고, 모니터를 해주는 등 하나된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EXO-K 멤버들은 여섯 멤버 뿐 아니라 중국에 있는 EXO-M 멤버들에 대한 뜨거운 그리움도 드러냈다. 엑소케이, 아직은 카메라가 낯설고 무대 위에서 실수도 하는 신인. 하지만 "WE ARE ONE"이라는 그들의 구호처럼 끈끈한 우애로 쇼케이스에서 한 그들의 말, "오래 장수하는 그룹"을 이룰 거라 조심스레 점쳐본다.

 

색다른 스타이야기 ‘더스타’(http://www.the-star.co.kr)에서는 그룹 EXO-K의 HD인터뷰를 5월 11일 전격 공개하며, 친필사인 즉석포토(6명)와 <MAMA> 미니포스터(6명)을 증정하는 인터뷰 기사 댓글 이벤트를 연다. 기간은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발표는 18일.

 

 

EXO-K(엑소케이) 수호, 'EXO를 수호하는 예의바른 리더'

보이그룹 르네상스 시대에 신예 EXO-K가 혜성처럼 나타났다. SM엔터테인먼트의 야심작 EXO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EXO-K(엑소케이)와 중국에서 활동하는 EXO-M(엑소엠) 두 팀이 데뷔곡 'MAMA(마마)'로 각자의 무대에서 현지어로 활동하는 획기적인 전략을 내세운 그룹이다.

 

EXO-K 리더 수호는 순정만화에서 나온 듯한 비현실적 귀공자풍 외모에 예의 바른 태도가 몸에 밴 멤버다. 스스로도 자신을 “모범적이고 예의 바르며 자상하다”고 말하는 수호는 자타공인 바른 생활 청년이다. 말썽꾸러기 아들을 침착하고 따뜻한 성품의 수호처럼 키우고 싶다면 이 노래를 들어볼 것. “바꿀 수 있다고 바꾸면 된다고 말해요 마마. 마마”

 

 

EXO-K(엑소케이) 찬열, '불꽃같은 외모를 다스리는 자'

보이그룹 르네상스 시대에 신예 EXO-K가 혜성처럼 나타났다. SM엔터테인먼트의 야심작 EXO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EXO-K(엑소케이)와 중국에서 활동하는 EXO-M(엑소엠) 두 팀이 데뷔곡 'MAMA(마마)'로 각자의 무대에서 현지어로 활동하는 획기적인 전략을 내세운 그룹이다. 

 

태양계 외행성에서 온 EXO-K는 각 멤버별 초능력을 지녔다. 찬열이 가진 능력은 바로 불을 다룰 수 있는 힘. 이런 만화 같은 이야기가 믿어지냐고? 찬열의 얼굴을 보고 있자면, 그가 불을 쏘거나 불사조 피닉스를 불러내도 자연스러울 것만 같다. 잘생긴 얼굴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찬열은 고운 외모와 달리 무대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래퍼. 

 

 

EXO-K(엑소케이) 디오, '내 롤모델은 유영진 작곡가'

보이그룹 르네상스 시대에 신예 EXO-K가 혜성처럼 나타났다. SM엔터테인먼트의 야심작 EXO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EXO-K(엑소케이)와 중국에서 활동하는 EXO-M(엑소엠) 두 팀이 데뷔곡 'MAMA(마마)'로 각자의 무대에서 현지어로 활동하는 획기적인 전략을 내세운 그룹이다. 

 

차분하고 조용한 성격의 디오는 파워풀한 목소리와 탄탄한 가창력을 겸비하고 지구상에 나타났다. 디오의 목소리는 언뜻 들으면 SM의 간판 작곡가 유영진의 음색과 흡사하지만, 더 깊고 강렬한 마력이 있어 음악 팬들을 끌어 당긴다. 롤모델로 유영진을 꼽은 그는 스승을 뛰어넘는 청출어람(靑出於藍)형 스타.

 

 

EXO-K(엑소케이) 카이, '모든 댄스 섭렵한 최고의 춤꾼'

보이그룹 르네상스 시대에 신예 EXO-K가 혜성처럼 나타났다. SM엔터테인먼트의 야심작 EXO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EXO-K(엑소케이)와 중국에서 활동하는 EXO-M(엑소엠) 두 팀이 데뷔곡 'MAMA(마마)'로 각자의 무대에서 현지어로 활동하는 획기적인 전략을 내세운 그룹이다. 

 

초등학생 때부터 발레와 재즈댄스를 섭렵한 카이는 타고난 춤꾼이다. 그는 데뷔 전부터 SM의 비밀병기, 이수만 대표가 아끼는 궁극의 춤꾼이라는 소문이 돌 정도로 유명세를 탔다. 영화 <빌리 엘리어트>를 가장 좋아한다는 카이는 발레와 춤을 사랑하는 영화 속 주인공과 닮았다. 다른 점이 있다면 단단한 식스팩과 남자다운 매력을 보유했다는 것.

 

 

EXO-K(엑소케이) 세훈, '셀카 찍을 때 팬들 생각해'

보이그룹 르네상스 시대에 신예 EXO-K가 혜성처럼 나타났다. SM엔터테인먼트의 야심작 EXO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EXO-K(엑소케이)와 중국에서 활동하는 EXO-M(엑소엠) 두 팀이 데뷔곡 'MAMA(마마)'로 각자의 무대에서 현지어로 활동하는 획기적인 전략을 내세운 그룹이다. 

 

1994년 4월 12일생, 만 17세 소년 세훈은 조각같은 외모 탓에 어느 각도로 찍어도 그림이 된다. 그런 그에게 셀카 잘 찍는 비결을 묻자 한참을 골몰히 생각하더니 “비결은 없어요. 음, 팬 여러분들 생각하며 찍었습니다. 오로지 팬 여러분들만 생각했어요”라며 환하게 웃었다.